이 나라에는, 국가번영유지법이라는 법률이 있다. 그 법률 하에, 더 많은 사람을 살리고 국가를 번영시키기 위해 선택된 젊은이들을 저세상으로
보내는 종이, "이키가미"가 배달된다-.
눈앞에 떨어진 사망예고증. 남은 시간은 겨우 하루.
"아무것도 못하고,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은 채... 아무것도 못 남기고 사라져간다-. 그런 내게 삶이 허락된 마지막 하루가 오늘이다."
앞으로 24시간... 과연 어떻게 살면
좋을까?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하루 전에 알게되고 그것을 막을 수 없다면 어쩔 것인가를 보여준다.
처음에는 당장 내일 죽을 수도 있으니 하고싶은 일을 뒤로 미루지 말라라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불합리한 법에 순응하고 반발하지 않는 바보같은 시민에게 일침을 쏘고있다는 생각이 들게되었다.
재미 자체는 꽤 있었다. 다만 취향을 조금 탈 것같다.
60/100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레스톨특수구조대
한국에세 애니를 제작하는 데 문제점
1.인물들의 대사
2.인물들의 색상
3.원근감
쉽게말해 땅을 파는 도구들과 전문인력은 있는데, 어디를 파야하는지 모르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2013년 9월 20일 금요일
마이웨이(My way) - 비추천
1938년 경성. 제 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청년 준식(장동건)과 일본 최고의 마라톤 대표선수 타츠오(오다기리 조).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게 강한 경쟁의식을 가진 두 청년은 각각 조선과
일본을 대표하는 세기의 라이벌로 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준식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고 그로부터 1년 후, 일본군
대위가 된 타츠오와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던져진 두 청년은 중국과 소련, 독일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점차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데… 적으로 만나 서로의 희망이 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 국적을 초월한
인간애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라고 소개하는데.... 맞는 말이기는 한데..... 위에 내용에 30%이하라고 생각하면 된다.
문제점
1.왜? 등장했는지 알 수 없는 '쉬라이'
2.왜? 뛰어가서 소련군의 기습을 알려준지 알 수 없는 일을 한 김준식
3.왜? 타츠오가 후퇴하는 일본군을 쏜 것과 소련 장교가 포로병사를 쏜 것을 동일시하는 것
4.왜? 마지막에 김준식을 죽인것인지
5.왜? 마지막에 김준식의 이름을 달고 마라톤을 하고 있는지
1--말그대로 등장할 이유가 전혀 없었던 '쉬라이'
2--왜? 뛰어가서 소련군의 기습을 알려준 것인지 이유가 전혀 없다. 만약 전우의 생명을 중시했다면 도주하면 안 되지......
3--타츠오는 자신의 명령을 들으며 자신의 나라의 자산인 병사를 쏜 것이고 소련 장교는 적측의 포로를 고기방패로 쓰기위해 병사로 만든 것이다. 당연히 명령을 듣고 폭동을 일으키지 않으리란 법이 없으니... 이번에 쓰고 버리는 말인 것이 당연했던 것이다.
4--왜? 죽였지? 주인공이 죽으면 작품성이 무조건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비극이라고 생각했나? 내가 보기에는 비극은 커녕 아무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작품성을 훼손시키고 관람객들에게 실망만 주는 최악의 한수였다.
5--전쟁 후, 일본인이 아닌 조선인으로 살았다는 이야기냐?
또한, 너무 김준식에게 초점을 맞추어서 타츠오는 김준식에게 짐만 되고 김준식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가 되었는데.... 작품내에서 그렇게까지 했는데...... 별볼일 없었다... 인간드라마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도대체 어디가 인간드라마인지..... 설마 타치오를 구했기때문인가.... 난 드라마라는 것은 인간과 인간끼리의 공감과 소통이라고 생각하는데 작품내에서 그런 것은 전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종대', 소련식 이름은 '안똔' 그의 변화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품 내에서 '안똔'으로 변하고 보여준 행적은
1.일본군에서 상관이었던 자가 자신을 하급자처럼 대하자 그 자를 팸
2.식량창고를 턴, 친구를 신고
3.작업 중, 실수를 한자를 구타
4.그것을 막던 일본군을 구타 끝에 살해
5.소련군이 된 후, 돌격 끝에 사망
1--이 것은 '안똔'이 자신이 상급자로 있기 위해 당연히 해야했던 조치이다.
2--처음에는 넘어가려고 했는데, 순찰하는 자가 오고 걸릴 것같자 신고한 것이다. 자신이 살기위해 신고한 것일 수도 있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도 만약 신고하지 않고 걸렸다면 일은 더 커졌을 테고 주인공들은 '안똔'이라는 그늘을 잃게 되 죽어을 지도 모른다. 이런 위험천만한 모험을 걸릴게 확실시한 상황에서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애초에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식량창고를 혼자 턴 놈을 위해?
3--작업 중에 실수를 해 나무를 놓쳐 구르게 한자가 있다. 그로인해 굴러버린 나무에 의해 작업은 늦춰지고 죽을 뻔한 자들도 많았다. 이런 상황이면 현실에도 맞을 짓이다.
4--그것을 막던 일본군을 구타 끝에 살해한 것은, 그자는 몇대 맞고 끝이 날 수 있었던 사건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을 해서 '안똔'의 심기를 건드린 것이다. '안똔'입장에서 최선이 아닌 작업량을 해결해야하고 사람을 죽을 수도 있었고 작업을 지연시켰는데 최선을 다했으니 그는 잘못 없다는 식으로 했으니... 거기에 '안똔'은 조선인으로 일본군에 강제징집이 되, 핍박받았었으니....... '안똔'입장에서는 어처구니없는 일이었다.
5--'안똔'입장에서는 소련가 자신을 인정한 유일한 나라였다. 조선인이라고 핍박하는 자들도 없고 2달만에 포로수용소의 최고지휘자에게 인정을 받았으니..... 당연히 소련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돌격만 한 것은 바보 짓이었지만
종합을 하자면 '이종대', 소련식으로 '안똔'이라는 인물은 친구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기도 하고(김준식을 구하고 일본군 탈영,총살당해야 했던 김준식을 포로수용소 최고 지휘자에게 청해서 소련병으로라도 구원,자신이 죽을 것을 짐작하고 김준식 위에서 죽으며 김준식에게 죽은 척하라고 함) 자신을 인정하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리고한 자였다.
결론을 내지자면 한국이외에는 먹힐 요소가 없고 한국에서도 한국인이 주인공인 것이상으로 내세울 것이 없었던... 별볼일 없는 영화였다.
0/100
2013년 9월 18일 수요일
[번역/나노하×BLEACH]리리컬 호로! - 킬링타임용이상
http://cafe.naver.com/uunmask33.cafe?iframe_url=/ArticleSearchList.nhn%3Fsearch.media=0%26search.searchdate=all%26search.searchBy=1%26search.viewtype=title%26search.query=%B8%AE%B8%AE%C4%C3+%C8%A3%B7%CE%26search.menuid=203%26search.sortBy=date%26userDisplay=15%26search.clubid=11440418%26search.page=3
번역자
1~종번 중 하나(총 26화)-롱기눗스
26~31화-덧크
32~33-brenhilt0718
외전「어떤 아란칼과 어떤 관리국원」-학교급식
이치코에게 죽은 우르키오라가 흰공간에서 아리시아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크루노의 이 세상은 이렇게 되면 안 될일이 잔뜩있고 포기하라는 말을 논파하는 것이나 볼켄리터들이 하는 짓을 확실히 이야기하는 것에 엄청난 매력을 느낀다! 실제로 크루노가 이야기하는 것은 패배자의 넉두리며 '난 포기했는 데 다른 사람이 성공하면 난 뭐가되지?'란 심보라고 생각해왔고 볼켄리터들이 하는 짓은 엄연히 강도에 다른사람을 상하게 하는 행위로 죄질이 엄청 나쁜 것인데... 페이트와 똑같은 취급이 짜증났던 나에게는 후련함을 안겨주었다.
70/100
번역자
1~종번 중 하나(총 26화)-롱기눗스
26~31화-덧크
32~33-brenhilt0718
외전「어떤 아란칼과 어떤 관리국원」-학교급식
이치코에게 죽은 우르키오라가 흰공간에서 아리시아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크루노의 이 세상은 이렇게 되면 안 될일이 잔뜩있고 포기하라는 말을 논파하는 것이나 볼켄리터들이 하는 짓을 확실히 이야기하는 것에 엄청난 매력을 느낀다! 실제로 크루노가 이야기하는 것은 패배자의 넉두리며 '난 포기했는 데 다른 사람이 성공하면 난 뭐가되지?'란 심보라고 생각해왔고 볼켄리터들이 하는 짓은 엄연히 강도에 다른사람을 상하게 하는 행위로 죄질이 엄청 나쁜 것인데... 페이트와 똑같은 취급이 짜증났던 나에게는 후련함을 안겨주었다.
70/100
聖なるかな[세이나루카나] The Fool - 추천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in_ss&sca=%EC%84%B8%EC%9D%B4%EB%82%98%EB%A3%A8%EC%B9%B4%EB%82%98&spt=-2642&page=4
번역자
1화-질풍노동(sader13)
2~5화-Norma(lma26)
6~65(完)-블러디나이트(dragoon)
영원신검 최하위 최약의 주인이 된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원작의 주인공을 중점으로 스토리가 진행하기에 이 작품의 주인공이 조연화된 것정도.....
처음에는 엄청 약했던 주인공이 나중에는 세계의 최강자들도 신경쓰게되는 존재로 성장하는 것이 너무 자연스러워 아무 문제도 않되고 재미있었다. 또한, 원작에서는 스토리진행에 매끄럽지 않은 부분을 주인공이 채워주어서 이 팬픽을 읽는데 오히려 더 편했다.
98/100
번역자
1화-질풍노동(sader13)
2~5화-Norma(lma26)
6~65(完)-블러디나이트(dragoon)
영원신검 최하위 최약의 주인이 된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원작의 주인공을 중점으로 스토리가 진행하기에 이 작품의 주인공이 조연화된 것정도.....
처음에는 엄청 약했던 주인공이 나중에는 세계의 최강자들도 신경쓰게되는 존재로 성장하는 것이 너무 자연스러워 아무 문제도 않되고 재미있었다. 또한, 원작에서는 스토리진행에 매끄럽지 않은 부분을 주인공이 채워주어서 이 팬픽을 읽는데 오히려 더 편했다.
98/100
2013년 9월 15일 일요일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 추천
평범한 초등학생인 이리야, 어느날 마법지팡이와의 계약으로 마법소녀가 되 위험한 물건인 클래스카드를 수거하는 임무를 맡게되는 데....
전형적인 마법소녀물이지만.... 목숨을 걸고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준다. 그 것때문에 이리야가 도망가기도하고....
그런데... 만화가 더 액션이 좋았다..... 하지만 그건 만화가 너무 좋았던거지 애니판이 나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좋은 편이다.
78/100
전형적인 마법소녀물이지만.... 목숨을 걸고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준다. 그 것때문에 이리야가 도망가기도하고....
그런데... 만화가 더 액션이 좋았다..... 하지만 그건 만화가 너무 좋았던거지 애니판이 나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좋은 편이다.
78/100
걸즈&판처 - 으음... 추천
전차도, 그것은 여성소양의 전통무예의 하나인 세계의 이야기이다.
최근에 전투물 중 볼만한게 없어서 나름 괜찮았다.
전형적인 정석을 따라가는 데, 주인공인데,
1.무언가(격투기든 바둑이든)를 포기하고 무언가 A가 없는 학교로 전학온 주인공
2.하지만 학교(교장이든 학생회장이든 무언가의 부장이든)에서는 A를 강제로 시키려하고
3.무언가(친구든 원한이든)의 이유로 다시 A를 자발적으로 하게되고
4.전국대회에 나서서 승리가도를 달린다.
5.오만해진 부원들에 의해 패배의 위기
6.주인공의 능력으로 역전승
7.과거 포기하게 된 원인이나 그 것에 관련된 무엇(주로 전학 전 학교)과 대면하고 그 것을 극복하며 승리한다
정말 전형적인 행적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은 최초에 나온
1.하기싫은 것을 억지로 시키는 학생회
2.가계가 전차도를 대대로 했지만 하기싫어 전차도가 없는 학교로 왔다고 분명히 이야기 했는 데도 하자고 하는 친구
3.하기싫어 집까지 나왔는 데... 그 것을 하겠다고 하는 주인공....
보통 하기싫은 것을 억지로 시키면 반발하지 않나 그것도 하기싫어 집을 나온 아이인데.... 이 것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했던 것같다.
승리가도를 달려서 부원들이 오만해졌을 때, 과거에 생각한 것이 떠올랐다.
사자가 이끄는 양떼와 양이 이끄는 사자 떼, 둘이 싸우면 사자가 이끄는 양떼가 이긴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 말은 한정적 상황에만 맞다고 생각한다. 그 한정적 상황이란
1.부하들이 상관의 말에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2.명령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며
3.시키는 것만 하고
4.상관(사자,양)이 움직임 하나하나 명령할 것
이런 제약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양이 이끄는 사자떼에게 양이 저 녀석들 몰살시켜라는 명령을 하면 양이 무능해도 사자들이 유능하기에 의미가 없다.
실제로 위에 같은 일이 현실로 생기면 사자가 이끄는 양떼는 백방 몰살당하는 수밖에 없다. 아무리 상관이 유능해도 부하들이 멋대로 행동하면 상관의 유능함은 의미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8화는.... 오합지졸의 진면목을 보여준 화였다고 생각한다.
자기들이 누구덕에 이겼는 지도 모르고.... 잘되고 있으면 자기들이 잘난 줄 알고 멋대로 선동하고 선동되고 호랑이굴로 들어가 망하고 망하면 대장에게 책임을 돌리지..... 적어도 책임을 돌리지 않는 것은 괜찮았지만.... 뭣도 몰르는 녀석들이 전문가인 미호의 명령을 무시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어째서 교관이 필요했던거지.... 미호가 다 해결하는 데.....
60/100
최근에 전투물 중 볼만한게 없어서 나름 괜찮았다.
전형적인 정석을 따라가는 데, 주인공인데,
1.무언가(격투기든 바둑이든)를 포기하고 무언가 A가 없는 학교로 전학온 주인공
2.하지만 학교(교장이든 학생회장이든 무언가의 부장이든)에서는 A를 강제로 시키려하고
3.무언가(친구든 원한이든)의 이유로 다시 A를 자발적으로 하게되고
4.전국대회에 나서서 승리가도를 달린다.
5.오만해진 부원들에 의해 패배의 위기
6.주인공의 능력으로 역전승
7.과거 포기하게 된 원인이나 그 것에 관련된 무엇(주로 전학 전 학교)과 대면하고 그 것을 극복하며 승리한다
정말 전형적인 행적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은 최초에 나온
1.하기싫은 것을 억지로 시키는 학생회
2.가계가 전차도를 대대로 했지만 하기싫어 전차도가 없는 학교로 왔다고 분명히 이야기 했는 데도 하자고 하는 친구
3.하기싫어 집까지 나왔는 데... 그 것을 하겠다고 하는 주인공....
보통 하기싫은 것을 억지로 시키면 반발하지 않나 그것도 하기싫어 집을 나온 아이인데.... 이 것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했던 것같다.
승리가도를 달려서 부원들이 오만해졌을 때, 과거에 생각한 것이 떠올랐다.
사자가 이끄는 양떼와 양이 이끄는 사자 떼, 둘이 싸우면 사자가 이끄는 양떼가 이긴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 말은 한정적 상황에만 맞다고 생각한다. 그 한정적 상황이란
1.부하들이 상관의 말에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2.명령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며
3.시키는 것만 하고
4.상관(사자,양)이 움직임 하나하나 명령할 것
이런 제약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양이 이끄는 사자떼에게 양이 저 녀석들 몰살시켜라는 명령을 하면 양이 무능해도 사자들이 유능하기에 의미가 없다.
실제로 위에 같은 일이 현실로 생기면 사자가 이끄는 양떼는 백방 몰살당하는 수밖에 없다. 아무리 상관이 유능해도 부하들이 멋대로 행동하면 상관의 유능함은 의미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8화는.... 오합지졸의 진면목을 보여준 화였다고 생각한다.
자기들이 누구덕에 이겼는 지도 모르고.... 잘되고 있으면 자기들이 잘난 줄 알고 멋대로 선동하고 선동되고 호랑이굴로 들어가 망하고 망하면 대장에게 책임을 돌리지..... 적어도 책임을 돌리지 않는 것은 괜찮았지만.... 뭣도 몰르는 녀석들이 전문가인 미호의 명령을 무시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어째서 교관이 필요했던거지.... 미호가 다 해결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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