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3일 목요일
천마록
어떻게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를 건드리냐.....
아니 그건 젊어서 성욕을 못 참았다고 억지로 이해하자...
그런데 친구가 느낄 배신감은 어쩌고..... 친구가 알게 됬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래놓고 친구가 자신에게 피해 준 것만 생각하다니.........
친구는 주인공을 뺀 자신의 모든 편이 주인공과 반대 세력이었고 태어나면서도 그러기 위해 태어났고 커서 이해가 되지만
주인공은 자신이 선택해서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를 건드렸잖아........
내공 잃고 삼년내내 뭐했데......... 내력 안 쌓고.......
와.... 개걸녀... 개념 없네......... 자기가 야반도주하면 분명 추적할 태고 추적하면 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질 태고 그럼 주인공을 죽이기위해 움직일 것을 뻔히 예측할 수 있을 텐데.........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십만대적검
적으로 대망혈제회가 나오는데.... 이 회의 탄생 이유를 보면 의리로 뭉친 집단이다. 최초에 '독수광의'란 자의 아내가 간살당해 복수하기 위해 차명부(목숨을 빗졌다는 명부)를 받은 사람들을 모아 만든 단체이다. 그리고 이 단체는 아내를 간살한 아버지가 정파의 인물들을 끌어모아 멸망을 시켰다.
그러면 독자들은 누구의 편을 들게될까? 막삭의 아낙을 간살한 쪽의 편일까? 아님 그 어떠한 강제력도 없었던 차명부를 갑기 위해 모여서 죽은 쪽 편을 들까?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지옥마인
돈을 빌렸는데 갚질 못 했서 딸이 끌려갔다. 여기서 고리대금업자가 잘못한 것이 무엇이지? 돈을 갚지 못하게 방해를 했나?
그리고 이자에 대해서도 다 설명을 했었는데, 그 걸 못 갚아서 동생이 끌려가니까 사기라고..... 이 건 뭐...
2014년 7월 7일 월요일
2014년 7월 4일 금요일
거신
전형적인 양판소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스토리를 진행시키기 위해서 개연성이 없는 사건을 만든다.
남들은 조사해도 찾지 못한 유적 그 것을 굳이 알릴 필요가 있었을까? 주인공이 공을 탐내는 것도 아닌데...
인재를 너무 쉽게 구하고 믿는다.
정확히 인재를 쉽게 구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치는데 자신을 죽일 수도 있는 비밀을 너무 손쉽게 가르쳐준다.
유적의 비밀을 세나와 바이스에게 너무 쉽게 가르쳐주었다.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유니크
풀리지 않은 의문이 많다.
1.어비스는 분명 1년에 한 번 열리고 그 것을 어비스 주민들도 알정도로 정기적으로 열린다. 그런데 왜? 빠져나가지 못 하지???
--비슷한 시작을 가진 '무적행'에서는 잘 설명이 되어있었지만 여기서는 들어오면 못 빠져나간다고 한다.
2.아리나 일행들은 어떻게 어비스를 빠져나갈려고 했을까?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최강마졸
이 병신같은 치마바람은 뭐냐.....
주인공인 적무항은 고수이다. 나이차가 별로 안 나는 사질인 둔보가 출세하고 싶다고 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 해준다. 그런데 출세시켜주는 방법이 둔보를 강하게 해 공을 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공을 세우고 둔보에게 주는 것이다..... 나중에 자신이 떠마면 둔보는 어쩌라고... 무능한 주제에 높은 직위에 있다면..... 그 것도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마교에서... 프래킹이나 안 당하면 다행이지....
그런데 둔보가 게을러서 그렇지 개념이 만땅이라 승진하자마자 진짜 고수가 되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수련을 한다.
적무항이 여소하의 추궁에 사실을 전부 말할 이유가 없다. 서류상 사부가 대무두도 못 됬다고 하지만 은거 중에 큰 깨달음을 얻고 강해졌다고 하면 변명이 된다....... 왜? 굳이 사실을 전부 말했지...?
여소하가 말한 '힘을 가진 마인은 온갖 특혜를 받고 힘을 가지지 못한 마인은 뒤치닥거리만 하다 전장에 나가 죽는다.'고 하고 적무항은 공감한다고 했는데..... 그럼 잠마곡에 처들어가 깽판친 것은? 철마곡에서 철마한테 깽판친 것은?
작가가... 공녀를 나쁘게만 몰아가는데..... 정작 공녀가 잘못한 것은 없는데.... 분명히 혈봉대 절반과 주인공을 미끼로 한 것은 당한 입장에서는 섭하지만 이걸 잘못했다고는 못 한다. 전부가 죽는 것보다 미끼를 이용해 조금이라도 사는게 올은 판단아닌가? 비록 독단적으로 처리했고 그로인해 주인공의 능력을 과소평과해서 주인공들이 살아남았지만.... 그에비해 주인공과 둔보가 한 것은 명령불복종에 상관능멸죄 전시인 상황에서는 즉결처분이 가능한 행동이다. 그리고 마교는 전시고 상관은 마교의 차기대권후보..... 당연히 처벌받아야되는 것이다.
저기.... 확인사살을 하는데 왜? 심장에다 칼을 꽃아넣지..... 보통 목을 자르지 않나... 그리고 공녀의 눈을 앗아간 일원 중 하나인데 목을 들고 가지 않고 절벽에 버린다고......
작가가 적무항은 무공은 고강하지만 사교성등 다른 부분은 모자란 고수를 둔보는 무공은 약하지만 사교성등 적무항이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는 존재로 설정한 것같은데... 적무항을 띠워주다보니 적무항은 개념없고 무공만 강한 양아치화했고 둔보는 주제도 모르는 병신화 된게 보인다.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살인기계
너무 모순이 심하다.
1.주인공은 허세를 부리는 성격의 인물이 아닌 것같은데..... 설명하는 것을 보면 허세작렬...... 주인공은 원래 현대 한국에 살다가 과거 중국으로 트립한 것이다. 그리고 나서 오랜 세월을 산 것도 경험이 많은 것도 무공의 경지가 높은 것도 아닌데 저격총이 호신강기도 금강불괴도 뚫을 수 있다는 허세를.... 직접 본 적도 없으며 심지어 그 저격총은 현대의 저격총이 아니라 주인공의 지식으로 만든 것에다 화약이 아닌 기의 폭발로 나아가는 거니.... 현대의 저격총이상이라고 해도 금강불괴나 호신강기를 본적도 없는 놈이 그 것을 뚫을 수 있다고 확신을 하니... 그래 놓고 조금 있다가는 맨몸으로 총알을 버틸 수 있는 놈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2.주인공이 벌목공으로 살았을때는 나무에게 내세에는 자신을 죽이라고하며 흔쾌히 죽어주겠다고 한다. 그런데... 1권 마지막에 자신의 기억이 사라지면 자신은 죽은 것이며 윤회든 환생이든 부질없다고 한다..... 그럼 나무를 베면서 한 말들은 죄다 뭐냐! 아무도 모르는 타인에게 떠넘긴 것이며 사기를 친 것이 아니겠냐!!!
주인공의 스승은 생사강시는 생사강시보다 더 뛰어난 실력으로만 생사강시를 파괴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무살지독에 통하며 죽일 수 있다.... 이건 뭐... 쪽수가 바뀔 때마다 말이 바뀌니....
무살지독을 풀어놓으면 세계적인 재해가 생긴다고 해놓고 나중에는 넓은 범위를 어찌하지 못 한데..... 무살지독을 지배할 수 있는 거리는 있어도 무살지독이 사용자의 지배범위를 넘을 수 없다니.... 그래 놓고 얼마 안 있어 원격조종이 가능하데....
주인공이 살아가는 이유를 예령과 예향 밖에 없다고 하는데... 예전에는 어떻게 살았데...... 그 때의 모습하고 달라진게 없는데....
강호십대병기.... 화산에 넣어도 부서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혈천륜 한 번 부서졌잖아....
주인공이 7개 국어를 할 줄 알고 과거라지만 현재와 그리 틀리지 않을 거라고 했는데..... 작가는 국어시간에 훈민정음을 한 번도 안 배웠나? 500년이하의 차이인데도 알아들어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바뀌는 게 언어인데.....
남궁세가의 가주를 중독시킨 것이 괴의와 성녀를 불러오기 위한 것이라고 이미 다 말해놓고 나중에 놀라운 사실이라는 듯 서술해 놓으면.. 어쩌라고.....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적룡마제
주인공... 너무 불리한 내기를 좋아한다..... 내기자체가 불리한 게 아니라.. 내기 내용이 불리한 것....
1. 검후와 내기 --이건 검후에게 호승심이 생겨서 했다고 했으니 어느정도 납득은 되지만 만약 질 경우의 손실을 생각하면....
2.단서엽과의 내기 -- 그냥 입 다물고 있으면 누구도 모를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묻지 않는 게 내기의 조건이 될 수 있나...
3.진광과의 내기 -- 그냥 나가면 될 것같다... 막으면 싸우면 되고...... 나가는 데 막지 않는 것과 부하가 되는 것 그게 내기가 되냐....
주인공 호구인증....
1. 검후와 내기 --이건 검후에게 호승심이 생겨서 했다고 했으니 어느정도 납득은 되지만 만약 질 경우의 손실을 생각하면....
2.단서엽과의 내기 -- 그냥 입 다물고 있으면 누구도 모를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묻지 않는 게 내기의 조건이 될 수 있나...
3.진광과의 내기 -- 그냥 나가면 될 것같다... 막으면 싸우면 되고...... 나가는 데 막지 않는 것과 부하가 되는 것 그게 내기가 되냐....
주인공 호구인증....
2013년 9월 14일 토요일
쿠베린
쿠베린의 모든 사건의 근원은 킬트이다.
킬트가 아들의 수명연장을 위해 야망을 포기하며 킬트의 제자들은 킬트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배신을 하고 대륙으로 갔으며 그것을 잡으러 온 킬트와의 대화에 의해 쿠베린이 자식을 낳게되고 그럼으로 묘인족의 마을에 자식을 기르게되고 그로인해 묘인족이 공격받고....... 사소한 일이 대륙을 뒤흔드는 일이 되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