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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3일 월요일

아키가미(MASE Motoro)(마세 모토로) - 한 번정도 읽는 것을 시도할만하다

이 나라에는, 국가번영유지법이라는 법률이 있다. 그 법률 하에, 더 많은 사람을 살리고 국가를 번영시키기 위해 선택된 젊은이들을 저세상으로 보내는 종이, "이키가미"가 배달된다-.
눈앞에 떨어진 사망예고증. 남은 시간은 겨우 하루.
"아무것도 못하고,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은 채... 아무것도 못 남기고 사라져간다-. 그런 내게 삶이 허락된 마지막 하루가 오늘이다."
앞으로 24시간... 과연 어떻게 살면 좋을까?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하루 전에 알게되고 그것을 막을 수 없다면 어쩔 것인가를 보여준다.

처음에는 당장 내일 죽을 수도 있으니 하고싶은 일을 뒤로 미루지 말라라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불합리한 법에 순응하고 반발하지 않는 바보같은 시민에게 일침을 쏘고있다는 생각이 들게되었다.


재미 자체는 꽤 있었다. 다만 취향을 조금 탈 것같다.


60/100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단편 - 리자드맨 앤 고스트(빈센트씨) - 프롤로그만이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16/read?articleId=17974846&objCate1=&bbsId=G005&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B%B9%88%EC%84%BC%ED%8A%B8%EC%94%A8&itemId=63&searchValue=89iifjQ7uxw0&platformId=&pageIndex=1



단편으로 5분안에 다 볼 수 있을 정도이다. 가볍게 읽을만하다.


뒷이야기는 계획에 없는 듯하다....

70/100

거울나라의 하리스가와 - 으음....

사토미를 초등학교부터 좋아했던 하리스가와, 차에 치일뻔한 사토미를 구해 대신 치여 죽을 운명이 되었는 데.... 마침 사토미가 가지고 있던 거울의 힘으로 거울 안에 들어가게 되었다.

거울을 빠져나가려면 종아하는 사람과 자신이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고백할 것! 그리고 기회는 한번뿐!!!!!!



이란 내용인 데... 소재를 다 써먹기도 전에 완결시켰다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았지만... 특정 사람들이 싫어할만한 엔딩이라서...




5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