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3일 화요일

퓨전 - 데몬듀크(김하준) - 비추천

인간도 엘프도 드워프도 아직 탄생하지 않았던 시절. 드래곤이 마족에게 마법을 배우던 무렵의 이야기. 천신의 영광은 아직 지상에 미치지 못했고, 세계를 지배하는 신화 속의 거대 몬스터는 마계와 손을 잡고 있었다. 조선의 한 소년이 전설 속의 거대 몬스터와 천계 천신, 마계 마왕과 세상의 주도권을 높고 한바탕 차원대전을 일으킨다.


위에 소개 구라에요........

조선인 소년 한명이 이계에 와 깽판이란 깽판은 다치는 내용....

특징을 이야기하자면,

1.히드라의 살, 그거 손짓에 찢어진다.

2.내단, 아무리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

3.경험, 그거 필요해?

4.강함, 주인공 앞에서 그딴 것 없다.

※착각할 것같아서 참고하자면 주인공 이계에 떨어진 상태에서 할 일이다. 즉 일반인이라고 볼 수 있다.





-30/100

판타지 - 명왕 데스(김하준) - 비추천

신앙과 성직자들을 지배하는 신성제국, 대륙의 마법계를 지배하는 8개 마탑, 호시탐탐 대륙 침공을 노리는 암흑왕국, 천년간 어둠에서 기다린 마황도, 그 혼돈의 세계를 명왕이 깨부순다.


왜? 김하준 소설들의 소개는 전부 저런식이지....... 중요한 부분이 다르잖아... 작 중 세계는 주인공이 활동을 해서 혼란스러워졌지 혼란하지는 않았다.


내가 읽은 김하준 소설 중에서 가장 나은 것이지만..... 어처구니 없기는 데몬듀크이하, 지크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지크를 내팽기친 사람은 포기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위 사람들이 주인공에게 다 퍼다준다..... 적도.......

넌 안되지, 그런데 주인공은 되, 그런데 주인공이 왜? 되는 지, 설명이 없어서... 이해가 안 되....





3/100

판타지 - 데몬하트(엽기적 사악)(엽사)(김훈) - 비추천

오스칼 백작가의 망나니 지스, 그가 엄청난 마력과 세 하녀를 얻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소도이야기로 내 안에서 챙겨보는 작가였던... 엽사... 능력복제술사로 타격받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있던 그 마음을 완전히 꺽어버린 작품이다.......

전형적인 양판소, 리치에게 이용당하는 제물이었지만 어느센가 리치의 마력 밑, 모든 것을 빼앗고 깽판치는 내용이다. 어처구니 없는 것은 조금의 능력도 없고 무능력하던 주인공이 힘을 약탈하고 리치를 약탈한 것을 넘어 리치가 운이 좋아 원래 소환하려던 개체보다 더 강한게 소환되어서 리치가 쫄았는 데, 어떻게 그런 존재의 힘까지 흡수를 하지....... 그리고 그 일이 있은 후 망나니 짓은 한 번도 하지 않는다..... 작중에서는 어릴 때 사고로 머리에 탁기가 끼어 그랬다고는 하는 데..... 그게 사라져도 단번에 사람이 바뀔리가 없잖아.... 벌써 몇십년을 망나니로 살았는 데.... 더해서 더욱 어이가 없는 것은 그런 주인공을 보고 음... 대단하군 망나니짓은 헛소문이었나.... 이러고 있다...... 망나니가 망나니짓 안 하게 되었다고 갑자기 장군감이 되다니....



-10/100

퓨전 - 능력복제술사 copy(엽기적 사악)(엽사)(김훈) - 비추천

몬스터들의 능력을 복사하는 주인공이 현대에서 몬스터 잡는 일을 하다 판타지로 넘어간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진행했는 데....... 판타지를 넘어가고부터 별로 없었던 재미도 사라져가고 진지하지도 않고 별 내용도 없다.... 그리고 능력을 복제하는 능력은 조금 지난 후에는 아예 별로 의미가 없어지고.... 거기에 능력을 복제하자마자 원본이상의 능력을 아무 노력없이 사용하니.......

내가 가장 실망을 느낀부분은 '갈아만든 몬스터 주스'... 이 것에서 포기했다.

내가 엽사에게 실망하게된 작품이다.




3/100

퓨전무협 - 소도이야기(김훈)(엽기적 사악)(엽사) - 추천

고아이자 거지인 소도가 사고치는 이야기이다.


내가 엽사의 작품을 찾아보게된 원인인 작품이다.

주인공의 행동은... 짱구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다른 자들에게는 엽기적이지만 소도에게는 당연하다고 할까....

줄거리는.... 딱히 없다. 그냥 소도가 사고치는 이야기이다.



68/100

전왕전기(우각)(김운) - 애매... 초반부는 추천

궁가촌, 궁씨성만 가진 자들이 사는 곳이었다. 하지만 단사유는 외부에서 들어와 마을에서 배척받는 데, 그런 그를 유이하게 받아준 궁무애와 궁적산... 이 평온했던 일상은 궁무애가 원의 공녀가 되면서 깨졌다. 원의 사절단에게 궁무애를 되찾으려다 말라죽을 운명이된 단사유, 그를 지나가던 천포무장류의 계승자인 한무백이 거두어주고 10년 후 수련을 끝내고 궁무애를 되찾기 위해 중원으로 향한다.


이 책을 읽으며 엄청 재미있던 부분은 한무백의 복수극이었다. 하지만 복수극이 끝나고 나서는 조금 시들해졌다.....

신승이 절세신마가 등선하고나서 재미가 떨어지듯 전왕전기는 한무백이 죽고 재미가 떨어졌다.


98/100(한무백의 복수극)

70/100

자기계발 - 집중력,마법을 부리다(conzentrate)(샘 혼)(sam horn) - 비추천

집중을 하기위한 방법을 적어놓은 책이다.


1.집중을 위해 주변 정리정돈(잘 쓰는 것은 주위에 두자)을 잘하자!

2.나는 집중을 잘한다고 암시를 걸자

3.자기만의 시간을 갖자!(전화가 울려도 받지 않는 등)

4.우선순위대로 행동하자!

5.잔념을 제거하자!(만약, 자식이 입원해있고 자신은 아주 중요한 일을 처리하고 있으면, '이 일만 처리하고 자식을 보러가자'라고 생각하고 일을 집중해서 처리한다.)


뭐... 이 것이 다이다.... 아시다시피 이런 책들은 내용이 다 비슷비슷하며 다 알고있는 내용이다. 이런 책을 읽는 것은 이 책에서 정보를 얻는다는 것보다 알고 있는 것을 다시 보고 그 것을 다시 마음에 세긴 후,행동하려는 생각에 읽는 것이다. 즉, 사람들이 이런 책에 요구하는 것은 자신을 집중력을 높이는 일을 하도록 설득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설득력이 별로 없다.........



2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