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0일 목요일

검은 꽃에 지고(풍백) - 비추천

 무림 최강자였던 혁리강, 그가 신룡유가의 장자로 깨어나는데....




 처음에는 혈연따위 상관없다!!!라고 진행할 듯보여 흥미가 갔는데........................ 이 건 뭐.............. 왜 가주의 뜻에 따르는 건지..... 왜 화산파에 입문 한건지........... 한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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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7일 월요일

천하제일악인



설야대주와 주인공 간의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스토리가 부족하다.

2014년 7월 5일 토요일

마도영주(김진우) - 비추천

 호적수인 검황을 이기고 깨달음을 얻어 등선 중에 검황에게 죽어 판타지 세계에 환생하게 된다.



 호쾌하지도 않고..... 괜히 영지에 집착해 글을 망쳤다. 어설픈 양판소이다. 단 하나 장점은 여자를 죽이는 데 주저않하는 정도.... 그렇다고 해도 주연이 죽는 것은 없지만....




 드로안 영주를 죽기 전에 에티우가 평민이며 준귀족이상만 출전할 수 있는 검술대회에 출전해서 문제 되었다고 하는데, 주인공 왈 '내가 준귀족 대우를 해주니 준귀족임'이라는 헛소리를..........



 양판소를 읽고 싶어 찾던 중 읽게된 이 소설은 내게 양판소도 잘 쓴 것이 있고 재미없는 것이 있다는 것 뼈져리게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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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4일 금요일

거신






 전형적인 양판소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스토리를 진행시키기 위해서 개연성이 없는 사건을 만든다.

  남들은 조사해도 찾지 못한 유적 그 것을 굳이 알릴 필요가 있었을까? 주인공이 공을 탐내는 것도 아닌데...


 인재를 너무 쉽게 구하고 믿는다.


  정확히 인재를 쉽게 구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치는데 자신을 죽일 수도 있는 비밀을 너무 손쉽게 가르쳐준다.

   유적의 비밀을 세나와 바이스에게 너무 쉽게 가르쳐주었다.

2014년 7월 3일 목요일

불사신공(북제) - 비추천

 불사신공을 익혀 불사신이 된 천하제일고수 담사운, 그가 죽기위해 다시 무림으로 나오는 데 죽기 전에 들른 자신이 세운 가문을 보기 위해 가문을 찾게되는 데... 가문이 무너진 것을 알게된 담사운은 가문을 재건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스토리가 너무 중구난방이다. 그리고 천하제일고수였다는 데 150년이 지난 현대의 고수에 비해 그닥 강하지가 않다. 즉 처음부터 먼치킨 요소를 들어냈는 데, 정작 내용은 먼치킨이 아니다.

마공의 대가(일성) - 비추천


 무림맹에 키워진 마공을 익인 자객 마연, 그가 무림맹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시기를 살피는 데, 흑천신교의 교주의 살해 임무를 받게되는 데....



 송자학을 왜 등장시켰냐?

 도중에 스토리의 플롯을 바꾸었다고 추정된다.



 왜 주인공이 마인선경의 구결을 넘겨주는 지 모르겠다.

 숨겨진 구결을 알려주는 대가로 알려준다고는 하지만 원래 싸워주는 대가로 알려주기로 했고 일봉령 입장에서는 안 알려주면 용수와 싸울 수 없으니 알려 줄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었다. 그렇다면 주인공은 아무런 대가 없이 구결을 넘겨 주고 있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너무 애매해가지고 문제점이 너무 많다. 그래도 가장 큰 문제는 흐름이 너무 많이 끊긴다는 것이다.

2014년 4월 26일 토요일

유토피아 - S.T.모어 - 한 번쯤

처음 유토피아는 이상향을 이야기하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계속 읽다보니 유토피아는 이상향도 아니고 완전한 사회도 아닌 불가능해 보이는 사회를 말하는 것인 것을 깨달았다.



사유재산이 없고 무력을 사용하는 데는 용병을 고용하며 무수히 많은 금은보화를 쌓아두는 나라..... 그런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의 군사력이 얼마나 되든 침략받기에 아주 좋은 나라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