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5일 수요일
짝사랑 파라노이아 - 애매.........
번역자 : 블러디나이트(dragoon)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in_ss&sca=%EC%98%A4%EB%A6%AC%EC%A7%80%EB%84%90&sfl=wr_subject&stx=%EC%A7%9D%EC%82%AC%EB%9E%91+%ED%8C%8C%EB%9D%BC%EB%85%B8%EC%9D%B4%EC%95%84&sop=and&x=0&y=0
유우키가 리오에게 고백을 하고 차이고 리오의 고민을 풀어주고 하면서 사귀게 되는 내용이다.
41/100
시노자키 나츠키의「내가 1억을 벌 때까지」 - 추천
번역자 : 시에스이(cse777)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in_ss&sca=%EC%98%A4%EB%A6%AC%EC%A7%80%EB%84%90&sfl=wr_subject&stx=%EC%95%BC%EC%82%AC%EC%B9%B4%EA%B0%80+%EC%82%AC%EB%9E%91%EC%97%90&sop=and&x=0&y=0
미야모리 하루키의「야사카가 사랑에 빠질때까지」의 후속작
어머니를 위해 여관을 부활시키고 싶은 나츠키, 그녀가 1억을 버는 내용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끝까지 잘 써진 소설이다.
83/100
미야모리 하루키의「야사카가 사랑에 빠질때까지」 - 추천
번역자 : 시에스이(cse777)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in_ss&sca=%EC%98%A4%EB%A6%AC%EC%A7%80%EB%84%90&sfl=wr_subject&stx=%EC%95%BC%EC%82%AC%EC%B9%B4%EA%B0%80+%EC%82%AC%EB%9E%91%EC%97%90&sop=and&x=0&y=0
제목이 곧 내용이다.
미술부의 유일한 두 부원인 하루키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감정을 알고 싶어 야사카를 사랑에 빠지게 할려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처음부터 엔딩까지 짜임새 있게 잘 써진 소설이다.
87/100
이렇게 해서 청년과 공주님은 성을 빠져나와 어딘가 머나먼 땅에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 애매....
번역자 : HuuMG(dkfkg)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in_ss&sca=%EC%98%A4%EB%A6%AC%EC%A7%80%EB%84%90&sfl=wr_subject&stx=%EC%B2%AD%EB%85%84%EA%B3%BC+%EA%B3%B5%EC%A3%BC%EB%8B%98%EC%9D%80&sop=and&x=0&y=0
제목과 같은 동화 마지막 장면 이후의 이야기이다.
엔딩이 해피엔딩으로 보기 힘들다.
34/100
단편 - 이세계(異世界) 소녀와 학생 검사 - 비추천
번역자 : GhostX-(adelto)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in_ss&sca=%EC%98%A4%EB%A6%AC%EC%A7%80%EB%84%90&sfl=wr_subject&stx=%ED%95%99%EC%83%9D+%EA%B2%80%EC%82%AC&sop=and&x=0&y=0
마를 베는 일을 가업으로 삼는 가문의 후계자인 주인공이 이세계 소녀를 만나서 일어난 일이다.
설명을 너무 이야기해 흐름이 끊어진다.
21/100
용자님과 마왕님 - 비추천
번역자 : GhostX-(adelto)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fin_ss&sca=%EC%98%A4%EB%A6%AC%EC%A7%80%EB%84%90&sfl=wr_subject&stx=%EC%9A%A9%EC%9E%90%EB%8B%98%EA%B3%BC+%EB%A7%88%EC%99%95%EB%8B%98&sop=and&x=0&y=0
용자로 선택받은 주인공과 마왕으로 선택된 소꿉친구가 용자와 마왕으로 선택된 것을 알 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다.
이야기의 구조가 계속 반복하고 지루하다.
13/100
2016년 6월 2일 목요일
나는 살고 싶다. - 애매.....
http://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o.html?book_code=986816
게임 시스템 안에 기억을 잃은 채, 튜토리얼을 진행하게된 시타.
끊임 없이 죽어가며 살아가기 위해 발버둥을 친다.
여자 주인공
개인적으로 이런 소설에서 주인공은 여러가지 컨셉이 있지만, 이 소설 주인공은 모든 이에게 적대당하고 홀로 살기로 맹세하지만, 온기를 그리워하는 컨셉이었는 데...
죽음의 성을 얻은 후 갑자기 바뀌었다.
죽음의 성의 주인이 되고 그레이브가 찾아오자............ 그레이브에게 가족은 몰라도 연애감정을 느낄 이유가 없고 과거에 그레이브에게 정을 붙이는 에피소드에서 회색늑대가 각성자인 그레이브란 것을 알자마자 바로 죽였으며 그레이브는 죽어가는 와중에도 시타를 죽이려고 했다. 즉, 가족의 정은 몰라도 연애감정이라니...
정을 붙였던 회색늑대가 각성자인 것을 알자마자 죽였는데, 과거 스토리 퀘스트의 보호 하주형이 레이드에 참여해서 왔는데(주인공은 하주형이 적대하지 않고 만나러 왔는 지 모름).... 죽이지도 않고
주인공의 시스템은 해킹이라는데.... 운영자가 주인공의 시스템이 이상해서 근처에서 살펴봤다는데 보통 해킹인지 검사부터하지 않나.......
68화까지 - 추천
65/100
69화 이후 - 비추천
0/100
2016년 5월 17일 화요일
슈타인즈 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자뷰(STEINS : GATE負荷領域のデジャヴ) - 애매...
슈타인즈 게이트의 세계선에서 튕겨나가 없던 존재가 된 오카린, 그런 오카린을 구하기 위한 크리스의 이야기이다.
"누군가를 구해주던 오카린이 누군가에게 구원받는다."는 것이 이 극장판의 가치인 것같다.
그 외에는 딱히.....
뭐 그래도 나쁜 점은 없었던 것같다.
80/100
오버로드 - 애매....
게임 마지막날 홀로 길드를 지키던 모몬가, 서비스가 종료되었는 데도 로그아웃이 안 되는데.
길드와 함께 이 세계로 전이된 모몬가, 혹시 이 세계에 와있을 지도 모르는 길드원이 알 수 있게 하기위에 길드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움직이는 데...
소설로 되있는 내용의 초반부를 그대로 따라간다.
액션씬은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오버로드를 읽어본 사람이면 그럭저럭 즐길 수 있을 것같다.
37/100
슈타인즈 게이트(Steins;Gate) - 추천
우연히 과거로 메일을 보낸 오카린, 그리고 그로인해 일어나는 친구의 죽음과 그 죽음을 저지하기 위한 오카린이 몸부림 치는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초반부에서 오카린이 멘붕하는 것을 그렇게 자세히 다룰 필요가 있나 싶다. 나중에 마모된 오카린이 이야기 하듯이 어차피 되돌아 가면 되는데....
98/100
개인적으로 초반부에서 오카린이 멘붕하는 것을 그렇게 자세히 다룰 필요가 있나 싶다. 나중에 마모된 오카린이 이야기 하듯이 어차피 되돌아 가면 되는데....
98/100
혈계전선 - 비추천
초반부는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엔딩이 다가갈수록..... 처음부터 블랙&화이트의 쌍둥이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했던가 아니면 회수를 늘려서 천천히 진행시켰어야 했는데
이건 뭐..... 얼렁뚱땅 넘어가서.....
쌍둥이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에 집어넣음으로 혈계전선의 매력이 사라졌다.
초반부는 재미있.....을 려다가 바로 후반부로 넘어가서....
3/100
2015년 7월 23일 목요일
천마록
어떻게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를 건드리냐.....
아니 그건 젊어서 성욕을 못 참았다고 억지로 이해하자...
그런데 친구가 느낄 배신감은 어쩌고..... 친구가 알게 됬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래놓고 친구가 자신에게 피해 준 것만 생각하다니.........
친구는 주인공을 뺀 자신의 모든 편이 주인공과 반대 세력이었고 태어나면서도 그러기 위해 태어났고 커서 이해가 되지만
주인공은 자신이 선택해서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를 건드렸잖아........
내공 잃고 삼년내내 뭐했데......... 내력 안 쌓고.......
와.... 개걸녀... 개념 없네......... 자기가 야반도주하면 분명 추적할 태고 추적하면 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질 태고 그럼 주인공을 죽이기위해 움직일 것을 뻔히 예측할 수 있을 텐데.........
십만마도(이훈영) - 비추천
처음부터 끝까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주인공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사부에게 점괘를 배우게됬는데... 이건 뭐....
그냥 기연얻어서 짱짱 쎄진 양무소들이 더 개연성이 있다. 그 녀석들은 수련이라도 했다고 하니까. 근데 이녀석은 무공을 하나도 안 익히고 내공만 얻고 고급무공만 익히더니 날아다니네........... 그러면서 작중 고수들이 말이 경지에 든 고수에게 안 통한다더니 다 통하더라...
그리고 히로인은 왜 주인공에게 반했는데.......
-10/100
2014년 8월 24일 일요일
취성의 가르간티아 - 추천
은하인류동맹의 소위 레도, 히디어즈와의 전투 후 복귀 중에 사고가 나 기절한다. 그 후 의문의 행성에서 깨어나게되는데....
상당히 잘만든 애니메이션이다.
개인적으로 레도의 발언에 많은 공감을 했다.
특히 히디어즈(고래오징어)에 대한 대응이 선단 사람들은 건드리지 않으면 공격을 하지 않으니 냅두라고 하는데, 레도의 답변인 문명이 미숙하기에 무시하고 있을뿐이라는 말에 공감을 했다. 고래오징어에 대한 선단의 대응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목숨만 살려달라고 엎드려 비는 것뿐이다.
또한 작중 내용을 보면 고래오징어를 자극하기만 해도 공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히디어즈는 수중, 인간은 수상에서 삶며 공존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현재 인간들의 대부분의 자원의 근원은 바다다, 바다에서 모든 것을 얻어 살고있는 사람들인데 고래오징어는 인간들에게 피해만 주지 이득을 주는 것은 하나도 없다.
언젠가 고래오징어를 죽일 수 있을 만큼 기술이 발전하면 인간들은 고래오징어를 적대하고 영역을 강탈 할 것이다. 그런데 뭐 공존........... 말도 안되는 소리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화의 체임버가 히디어즈의 둥지로 쓰이는 것을 보고 인간과 히디어즈의 공존을 의미한다고 하는 데, 내 생각은 다르다.
체임버가 히디어즈의 둥지로 쓰인 것은 인류의 패배를 상징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우주에서 인류는 패배해 지구까지 내몰릴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일단 보는 사람마다 달라지는 장면의 의미는 냅두고 그 장면 이후에 일어날 미래를 예측해보면 이 장면은 레도와 히디어즈와의 갈등이 일어날 것을 암시한다고 생각한다.
레도는 체임버의 추락을 끝까지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체임버가 어느 위치에 떨어졌는지 대략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레도는 체임버를 수색할 것이고 결국 찾을 것이다. 그런데 히디어즈의 둥지가 되어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런데 히디어즈는 자신들을 건디리는 존재에게 굉장히 호전적이다. 결국 체임버를 얻기 위해서는 히디어즈를 건드려야 할 테고 결국 히디어즈를 섬멸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의미를 해석해도 공존과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가 있다.
그것은 우주에 있는 인류의 패배, 인류가 패배하고 인류의 둥지(체임버, 아바론)는 결국 히디어즈의 둥지가 되고 히디어즈가 우주를 지배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80/100
상당히 잘만든 애니메이션이다.
개인적으로 레도의 발언에 많은 공감을 했다.
특히 히디어즈(고래오징어)에 대한 대응이 선단 사람들은 건드리지 않으면 공격을 하지 않으니 냅두라고 하는데, 레도의 답변인 문명이 미숙하기에 무시하고 있을뿐이라는 말에 공감을 했다. 고래오징어에 대한 선단의 대응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목숨만 살려달라고 엎드려 비는 것뿐이다.
또한 작중 내용을 보면 고래오징어를 자극하기만 해도 공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히디어즈는 수중, 인간은 수상에서 삶며 공존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현재 인간들의 대부분의 자원의 근원은 바다다, 바다에서 모든 것을 얻어 살고있는 사람들인데 고래오징어는 인간들에게 피해만 주지 이득을 주는 것은 하나도 없다.
언젠가 고래오징어를 죽일 수 있을 만큼 기술이 발전하면 인간들은 고래오징어를 적대하고 영역을 강탈 할 것이다. 그런데 뭐 공존........... 말도 안되는 소리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화의 체임버가 히디어즈의 둥지로 쓰이는 것을 보고 인간과 히디어즈의 공존을 의미한다고 하는 데, 내 생각은 다르다.
체임버가 히디어즈의 둥지로 쓰인 것은 인류의 패배를 상징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우주에서 인류는 패배해 지구까지 내몰릴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일단 보는 사람마다 달라지는 장면의 의미는 냅두고 그 장면 이후에 일어날 미래를 예측해보면 이 장면은 레도와 히디어즈와의 갈등이 일어날 것을 암시한다고 생각한다.
레도는 체임버의 추락을 끝까지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체임버가 어느 위치에 떨어졌는지 대략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레도는 체임버를 수색할 것이고 결국 찾을 것이다. 그런데 히디어즈의 둥지가 되어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런데 히디어즈는 자신들을 건디리는 존재에게 굉장히 호전적이다. 결국 체임버를 얻기 위해서는 히디어즈를 건드려야 할 테고 결국 히디어즈를 섬멸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의미를 해석해도 공존과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가 있다.
그것은 우주에 있는 인류의 패배, 인류가 패배하고 인류의 둥지(체임버, 아바론)는 결국 히디어즈의 둥지가 되고 히디어즈가 우주를 지배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80/100
버디 컴플렉스 - 비추천
어느날 갑자기 아오바를 습격한 로봇, 그리고 그 로봇에게서 구해준 클레스메이트인 히나 그리고 히나에 의해 미래로 시간이동을 하게되는데.........
초반부터 중반까지 그냥저냥 볼만한 애니였다면 히나가 커플링기를 탈취하기 위해 하와이 기지를 습격하고부터는 이 무슨..........................
큰 문제점이 세가지가 있다.
1.느닷없는 '닌 네 친딸이 아니다.'
2.민간인도 아니고 사상교육을 받았을 군인이! 받지 않더라도 적으로써 상대 적군을 적대해야할 군인이 전투 중에 적군에게 상담을 청한다.
3.비존의 느닷없고 이해할 수 없으며 너무 빨리 무너진 캐릭터성.
비존이 아오바를 적대하는 이유는 알겠다. 그런데 캐릭터성이 무너질 정도는 아니었다.
1/100(중반까지) - 킬링타임용
-28/100(후반포함)
초반부터 중반까지 그냥저냥 볼만한 애니였다면 히나가 커플링기를 탈취하기 위해 하와이 기지를 습격하고부터는 이 무슨..........................
큰 문제점이 세가지가 있다.
1.느닷없는 '닌 네 친딸이 아니다.'
2.민간인도 아니고 사상교육을 받았을 군인이! 받지 않더라도 적으로써 상대 적군을 적대해야할 군인이 전투 중에 적군에게 상담을 청한다.
3.비존의 느닷없고 이해할 수 없으며 너무 빨리 무너진 캐릭터성.
비존이 아오바를 적대하는 이유는 알겠다. 그런데 캐릭터성이 무너질 정도는 아니었다.
1/100(중반까지) - 킬링타임용
-28/100(후반포함)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더 게이머 판타지아(성상영) - 비추천
게이머가 죽어서 판타지 세계에 되살아났는데 게임 플레이어의 능력을 지니고 태어나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작가가 설정에 관심이 없나보다.
초반에는 어떠한 물품이든 인벤토리 한 칸만을 차지한다고 해놓고 나중에는 3칸을 차지하는 것이 나타난다(베로크의 시체).
제작스킬 범위가 3m라 적을 땅꿀로 빠뜨릴 때 위험하다고 해놓고 조금 지나니 10m라네....
성상영 소설들의 전형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너무 경제나 사회체계를 쉽게 본다.
농업 생산력이 증가하는 것은 좋다. 그런데 생산력 증가로 얻어지는 것은 잉여생산물만이 아니다. 잉여노동력도 만들어진다. 잉여노동력은 곧 실업율이라고 볼 수 있는 데, 주인공이 실업률로 고민하는 것은 본적이 없다.
유민을 편입시키는 것은 괜찮다. 그런데 그들이 일할 일자리와 지낼 집은 그리고 정착하기까지 필요한 생필품 비용은?
7권에서 포기
이유:재미가 없다.
-3/100
작가가 설정에 관심이 없나보다.
초반에는 어떠한 물품이든 인벤토리 한 칸만을 차지한다고 해놓고 나중에는 3칸을 차지하는 것이 나타난다(베로크의 시체).
제작스킬 범위가 3m라 적을 땅꿀로 빠뜨릴 때 위험하다고 해놓고 조금 지나니 10m라네....
성상영 소설들의 전형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너무 경제나 사회체계를 쉽게 본다.
농업 생산력이 증가하는 것은 좋다. 그런데 생산력 증가로 얻어지는 것은 잉여생산물만이 아니다. 잉여노동력도 만들어진다. 잉여노동력은 곧 실업율이라고 볼 수 있는 데, 주인공이 실업률로 고민하는 것은 본적이 없다.
유민을 편입시키는 것은 괜찮다. 그런데 그들이 일할 일자리와 지낼 집은 그리고 정착하기까지 필요한 생필품 비용은?
7권에서 포기
이유:재미가 없다.
-3/100
2014년 7월 30일 수요일
백가쟁패(오채지) - 비추천
대과에 떨어져 낙향한 문사인 장인걸, 절망에 빠져 있던 그에게 무림인들이 접근하고 책에 주석을 다는 일을 맡기는데.....
문제점이 많다.
1.마교가 어째서 천하를 재패 하려 했을까?
마교교주들은 모두 당대 천하제일인은 누구냐의 질문에 자신이라고 자신있게 말하지만 천하를 재패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는 모두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그런데 왜 18대 교주인 천무악은 재패를 하려고 했을까?
오히려 다른 세력이 마교를 건드렸다가 역습을 받았는데 누명을 씌워서 다른 세력을 끌어들이다 전쟁이 일어나게 된 것이 아닐까?
2.구룡들은 주인공에게 마교교주들이나 남제처럼 되지 말랬는데.... 마교교주들이 뭘했다고..... 마교교주들이 흡성대법등의 기술들을 쓰기는 했지만 남제처럼 이간질하거나 뒷통수를 때리거나 무림의 왕이 될려고 하지 않았는데.....
3.음양쌍교의 떡밥, 천종비담록에서 음양쌍교가 치고 올라온다고 하였고 백골문 문주인 고단삼의 말에 음양쌍교가 나왔다는 것은 음양쌍교에 대한 이야기가 천년 후쯤(3대 교주니까 적어도 900년이상이라는 이야기이다.)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또한 치고올라온다고 표현할 정도면 마교에 위협이 될 정도로 크다는 이야기이며 고단삼이 주인공이 마교의 후예라는 말에 그럼 자신은 음양쌍교의 교주라고 하는 것을 보면 현재에도 엇비슷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마교에 대한 공포가 엄청난 현시점에서 이런 말을 할 정도면 음양쌍교가 현존할 확율이 엄청나게 높다. 아니 현존한다고 봐야한다. 과거의 기억은 새로운 기억으로 덧칠이 되니까... 이야기 속에 아무런 영향을 못 준다......
종합하자면 마교와 비교될만한 엄청나게 강한 세력이 최근까지 분명히 존재했었고 현재에도 존재할 확율이 넘치는 데 남제가 무림에서 깽판을 치는 데 아무런 이야기가 없다.....
4.주인공의 감정 묘사가 너무 적다. 처음에 서연지와의 관계에서는 감정묘사가 충분하더만 그 후에는..... 주인공이 오만해져서 남제한테 덤볐다가 발려서 뇌옥에 갇히게 되는데.... 오만해졌다는 것을 느낄 수가 없고.... 모용설을 좋아한다는데.... 감정묘사가 없고..........
필력은 있는데... 개연성이 떨어진다.
10/100
문제점이 많다.
1.마교가 어째서 천하를 재패 하려 했을까?
마교교주들은 모두 당대 천하제일인은 누구냐의 질문에 자신이라고 자신있게 말하지만 천하를 재패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는 모두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그런데 왜 18대 교주인 천무악은 재패를 하려고 했을까?
오히려 다른 세력이 마교를 건드렸다가 역습을 받았는데 누명을 씌워서 다른 세력을 끌어들이다 전쟁이 일어나게 된 것이 아닐까?
2.구룡들은 주인공에게 마교교주들이나 남제처럼 되지 말랬는데.... 마교교주들이 뭘했다고..... 마교교주들이 흡성대법등의 기술들을 쓰기는 했지만 남제처럼 이간질하거나 뒷통수를 때리거나 무림의 왕이 될려고 하지 않았는데.....
3.음양쌍교의 떡밥, 천종비담록에서 음양쌍교가 치고 올라온다고 하였고 백골문 문주인 고단삼의 말에 음양쌍교가 나왔다는 것은 음양쌍교에 대한 이야기가 천년 후쯤(3대 교주니까 적어도 900년이상이라는 이야기이다.)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또한 치고올라온다고 표현할 정도면 마교에 위협이 될 정도로 크다는 이야기이며 고단삼이 주인공이 마교의 후예라는 말에 그럼 자신은 음양쌍교의 교주라고 하는 것을 보면 현재에도 엇비슷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마교에 대한 공포가 엄청난 현시점에서 이런 말을 할 정도면 음양쌍교가 현존할 확율이 엄청나게 높다. 아니 현존한다고 봐야한다. 과거의 기억은 새로운 기억으로 덧칠이 되니까... 이야기 속에 아무런 영향을 못 준다......
종합하자면 마교와 비교될만한 엄청나게 강한 세력이 최근까지 분명히 존재했었고 현재에도 존재할 확율이 넘치는 데 남제가 무림에서 깽판을 치는 데 아무런 이야기가 없다.....
4.주인공의 감정 묘사가 너무 적다. 처음에 서연지와의 관계에서는 감정묘사가 충분하더만 그 후에는..... 주인공이 오만해져서 남제한테 덤볐다가 발려서 뇌옥에 갇히게 되는데.... 오만해졌다는 것을 느낄 수가 없고.... 모용설을 좋아한다는데.... 감정묘사가 없고..........
필력은 있는데... 개연성이 떨어진다.
10/100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귀환마도(합마) - 애매....
천하제일인이 귀향했는데 강호세력들의 깽판을 보기 실다고 다시 천하제일세력을 만들려고 하는 이야기이다.
작가가 필력은 어느정도 있는 것같은데........ 글에 정성이 부족하다. 정확히 말하면 개연성에 몇가지 문제점이 있다.
1 마교를 없앴으며 천마가 다시 태어나지 않는한 마교는 재건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왜 지가 천마를 키우고 있는데.......... '마기빼고 익히게 할거니까 괜찮다' 무슨 개소리를 그럼 주인공은 왜 천마로 불리고 천마를 죽이기까지 하는데.........
2 주삭을 이겨서 실신하는 것은 좋다. 그리고 정체를 알아체는 것도 괜찮다. 그런데.... 단전을 박살내려다마는 이유가 되지 못 하잖아..... 뒷세력이 황궁이라고 짐작을 못한 것도 아닌데.... 그리고 주삭도 등신이다. 주하가 무슨 힘이 있다고 '주하가 있으니 사마외도는 아니다'라는 말을 믿다니.................
3 왜 삼황자 편에 서는 거지? 처음부터 삼패 뒤에 누가 있을 거라고 짐작은 했지만 삼패를 없에도 뒷배가 어찌 못한다고 확신을 했다. 그리고 그 뒷배가 황제가 되어도 그 것은 마찮가지 삼황자가 직접 황실은 마교를 어찌하지 못 했다고 했다. 그리고 강호최강세력을 목표로 하는데 황실을 신경써야할 이유가 있나?
4 조비홍의 목표가 '황실과 강호의 일통'이라는 것에 왜 놀라는 것이지? 이미 강호의 세력은 천하삼패위주이고 그 천하삼패의 진정한 주인은 조비홍, 그리고 황실에서 최고 권력자도 조비홍, 그런 상황에 어디서 놀라야하는거야......
그 외에도 설명이 부족한 것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묵혼기병이다. 묵혼기병이 엄청 튼튼한 갑옷인 것은 알겠다. 그럼 굉천뢰라는 희대의 사기 폭탄의 폭발력에 의한 충격은..... 아니 충격은 그렇다 치고 그리고 그 열기 때문에 숨쉬기도 힘들탠데.... 호흡은....
13/100
작가가 필력은 어느정도 있는 것같은데........ 글에 정성이 부족하다. 정확히 말하면 개연성에 몇가지 문제점이 있다.
1 마교를 없앴으며 천마가 다시 태어나지 않는한 마교는 재건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왜 지가 천마를 키우고 있는데.......... '마기빼고 익히게 할거니까 괜찮다' 무슨 개소리를 그럼 주인공은 왜 천마로 불리고 천마를 죽이기까지 하는데.........
2 주삭을 이겨서 실신하는 것은 좋다. 그리고 정체를 알아체는 것도 괜찮다. 그런데.... 단전을 박살내려다마는 이유가 되지 못 하잖아..... 뒷세력이 황궁이라고 짐작을 못한 것도 아닌데.... 그리고 주삭도 등신이다. 주하가 무슨 힘이 있다고 '주하가 있으니 사마외도는 아니다'라는 말을 믿다니.................
3 왜 삼황자 편에 서는 거지? 처음부터 삼패 뒤에 누가 있을 거라고 짐작은 했지만 삼패를 없에도 뒷배가 어찌 못한다고 확신을 했다. 그리고 그 뒷배가 황제가 되어도 그 것은 마찮가지 삼황자가 직접 황실은 마교를 어찌하지 못 했다고 했다. 그리고 강호최강세력을 목표로 하는데 황실을 신경써야할 이유가 있나?
4 조비홍의 목표가 '황실과 강호의 일통'이라는 것에 왜 놀라는 것이지? 이미 강호의 세력은 천하삼패위주이고 그 천하삼패의 진정한 주인은 조비홍, 그리고 황실에서 최고 권력자도 조비홍, 그런 상황에 어디서 놀라야하는거야......
그 외에도 설명이 부족한 것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묵혼기병이다. 묵혼기병이 엄청 튼튼한 갑옷인 것은 알겠다. 그럼 굉천뢰라는 희대의 사기 폭탄의 폭발력에 의한 충격은..... 아니 충격은 그렇다 치고 그리고 그 열기 때문에 숨쉬기도 힘들탠데.... 호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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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지옥마인 - 비추천
전장에서 집으로 복귀한 주인공, 하지만 집에는 이미 다른 사람이 살고있고 부모는 죽고 여동생은 기녀로 팔려갔다고 한다..... 주인공은 여동생을 되찾는 것과 부모의 복수를 하기 위해 원수를 찾기 시작한다.....
라고하기는 하는데.... 돈을 빌렸는데 갚질 못 했서 딸이 끌려갔다. 여기서 고리대금업자가 잘못한 것이 무엇이지? 돈을 갚지 못하게 방해를 했나? 라는 생각이 드는 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리대금업자가 잘못한 것이 없다.
그리고 이자에 대해서도 다 설명을 했었는데, 그 걸 못 갚아서 동생이 끌려가니까 사기라고..... 이 건 뭐...
그 후로도 계속해서 주인공에게 공감하라는 듯 계속해서 감정을 설명을 하려고 하지만 그럴 수록 오히려 주인공에게 공감이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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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하기는 하는데.... 돈을 빌렸는데 갚질 못 했서 딸이 끌려갔다. 여기서 고리대금업자가 잘못한 것이 무엇이지? 돈을 갚지 못하게 방해를 했나? 라는 생각이 드는 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리대금업자가 잘못한 것이 없다.
그리고 이자에 대해서도 다 설명을 했었는데, 그 걸 못 갚아서 동생이 끌려가니까 사기라고..... 이 건 뭐...
그 후로도 계속해서 주인공에게 공감하라는 듯 계속해서 감정을 설명을 하려고 하지만 그럴 수록 오히려 주인공에게 공감이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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